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그룹 샵 출신 장석현이 아내와 함께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년 만에 처음 밝히는 이지혜가 샵 장석현을 배신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샵의 리더였던 장석현과 그의 아내 세민이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MC 이지혜는 “애기를 위해 또 준비를 했더라. 몇 년 준비했지?”라고 물었고, 장석현은 “이제 1년 정도”라고 답했다. 아내 세민은 “1년 정도 된다”고 덧붙이며 부부가 오랜 시간 준비해왔음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이어 이지혜는 “이번에 시험관 시작했잖아. 처음 시도를 했던 거지? 배아 몇 개 넣었어?”라고 묻자, 세민은 “두 개 넣었다”고 답했다. 장석현은 “쌍둥이 낳을 확률이 높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세민은 “오늘이 이식한 지 8일째다. 다음 주 월요일 병원 가서 피검사를 받을 예정”이라며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임을 전했다.
이에 이지혜는 “좋은 소식 있으면 꼭 알려줘. 근데 좋은 일이 생기면 한꺼번에 찾아오더라. 복이 확 들어오는 타이밍이 있다. 너무 고생했잖아, 아팠잖아. 이제 복이 확 올 거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