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롯데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9일 SSG-롯데전이 우천으로 취소됐고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SSG는 김건우(23), 롯데는 박세웅(30)이 선발로 나설 계획이었다. 주말 3연전의 첫 경기였던 전날은 SSG가 1-0으로 이겼다.
리그 4위 SSG는 3위 롯데를 4게임 차로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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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롯데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KBO는 9일 SSG-롯데전이 우천으로 취소됐고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SSG는 김건우(23), 롯데는 박세웅(30)이 선발로 나설 계획이었다. 주말 3연전의 첫 경기였던 전날은 SSG가 1-0으로 이겼다.
리그 4위 SSG는 3위 롯데를 4게임 차로 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