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괴 맞아, 살 빼고 성형해라”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악플에 쿨한 응수

입력 : 2025.08.1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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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故 배우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가 악플에 쿨하게 응수했다.

지난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성형 괴물 아님? 하는데 맞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의 최준희는 과거에 비해 뚜렷한 이목구비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사진에 이어 최준희는 “성형이든 시술이든 무조건 살 빼고 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그래야 효과가 눈에 바로 보이고 돈 쓴 가치를 느낀다. 뽕 뽑은 후배로서 말씀드린다”며 성형을 인정, 이에 대한 언급을 개의치 않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최준희의 쿨한 반응에 누리꾼들은 ‘저런 당당함이 가장 멋지다’, ‘내면도 많이 단단해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준희를 응원하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조성민의 딸로 2021년부터 본격적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을 하던 과거,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40kg 초반까지 다이어트에 성공,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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