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350만 돌파

입력 : 2025.08.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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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속 최유리(왼쪽)와 조정석.

‘좀비딸’ 속 최유리(왼쪽)와 조정석.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350만 벽을 넘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좀비딸’은 전날 10만301명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 355만6626명이다.

‘좀비딸’은 지난달 30일 개봉 이후 여러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개봉 첫날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역대 한국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경신했고, 개봉 4일 만에 100만 달성, 6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또한 11일만에 300만 고지를 넘었다.

개봉 2주가 지나고 있지만 실시간예매율도 떨어지지 않고 있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9만3423명이 예매해 실시간예매율 2위를 달리고 있다. 장기흥행이 예고되고 있다.

‘F1 더 무비’는 4만3901명이 관람해 ‘좀비딸’ 뒤를 이었다. 누적관객수 373만3053명이다.

‘발레리나’와 ‘킹 오브 킹스’는 나란히 3, 4위에 올랐다. 각각 1만4711명, 7420명이 선택했다.

‘배드가이즈2’는 5위다. 6468명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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