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성접대 주선 루머에 입 열었다 “내가 포주? 어이없어” (신여성)

입력 : 2025.08.13 11:41
  • 글자크기 설정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코미디언 조혜련이 성접대 포주설을 적극 부인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나락감지 주파수 듣고 가세요 [신여성] EP.03 나락과 극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자신의 루머에 대해 “내가 포주라는 이야기가 있더라. 내가 성접대를 주관하는 사람이라더라. 난리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실은 “그런 건 네가 만들어낸 거 아니냐”고 물었고, 조혜련은 손사레를 치며 “아니다. 내가 어이가 없었다. ‘조혜련은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누가 대변을 해주기도 했었다”고 적극 부인했다.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

이경실은 “난 그런 말도 안 되는 루머를 감당하기 힘들 때 들으면 더 무너지더라”라고 공감하며 “이혼하고 나서 나도 슬펐는데 결혼 생활할 때 없었던 소문이 돌았다. 그 중 하나가 어느 엔터테인먼트 대표랑 내가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루머였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기자가 전화가 왔는데 나도 모르게 울면서 ‘저는 옛날에 남편한테 포인트 카드도 안 받아봤다’고 말했다. 그때 법인카드가 뭔지도 모를 때가 울면서 대성통곡을 했다. 알고 보니 나랑 이름이 비슷한 다른 연예인인데 나로 착각을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실시간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