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중 강인호가 16일 강원도 인제군 야구장에서 열린 제3회 하늘내린인제 전국 우수중학교 초청 야구페스티벌 동산중과 경기 중 대기타석에서 스윙연습을 하고 있다.
인제군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로 열리는 하늘내린인제 야구페스티벌은 전국 중학교 및 클럽 14개팀이 참가해 5일 동안 총 48경기를 치른다.
조별 우승, 준우승, 3위팀에겐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하며 최우수선수, 우수 투수, 우수 타자도 시상한다.
포철중 강인호가 16일 강원도 인제군 야구장에서 열린 제3회 하늘내린인제 전국 우수중학교 초청 야구페스티벌 동산중과 경기 중 대기타석에서 스윙연습을 하고 있다.
인제군야구소프트볼협회 주최로 열리는 하늘내린인제 야구페스티벌은 전국 중학교 및 클럽 14개팀이 참가해 5일 동안 총 48경기를 치른다.
조별 우승, 준우승, 3위팀에겐 트로피와 부상을 수여하며 최우수선수, 우수 투수, 우수 타자도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