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걍밍경’
장원영이 글로벌 화제를 모은 ‘원영턴’의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1일 강민경의 공식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장원영은 레스토랑에서 강민경과 함께 식사하며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장원영은 “단 거 진짜 좋아한다. 단 거는 못 끊겠다. 그거를 좀 줄이면 좋은데 못 끊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강민경이 “운동 하냐”고 묻자 장원영은 “좋아한다. PT를 한다. 나는 힙만 완전 한다. 궁뎅이만 한다”고 답했다. 강민경 역시 “나도 궁뎅이만 한다”며 공감했고, 장원영은 “우리 비슷한 게 많다”며 놀라워했다.
유튜브 채널 ‘걍밍경’
유튜브 채널 ‘걍밍경’
이어 강민경은 “무대 올라가면 360도로 잡힐 때가 많잖아. 원영턴 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장원영은 “쉬는 날 주로 뭐하냐”고 되물었고, 강민경은 “못 쉰다. 못 쉬는 스타일이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장원영의 전매 특허인 ‘원영턴’은 조회수 50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영턴’은 장원영이 음악에 맞춰 몸을 한 바퀴 회전하는 안무 동작으로, 특히 중화권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