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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자현, SNS도 맞팔하는 사이…‘좋아요’로 연애 티냈다

입력 : 2025.09.0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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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원자현. 연합뉴스

윤정수, 원자현. 연합뉴스

윤정수와 원자현이 서로 SNS를 맞팔하고 있다는 사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사실상 확정짓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SNS에서 서로를 팔로우하고 있으며, 특히 원자현은 윤정수가 올린 게시물 대부분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YTN은 2일 보도를 통해 윤정수의 아내가 방송인 원자현이라고 전했다. 원자현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교통캐스터 등을 맡아왔고, 2010년 MBC 스포츠 리포터로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취재하며 ‘광저우의 여신’으로 주목받았다.

윤정수, 원자현 SNS 캡처

윤정수, 원자현 SNS 캡처

해당 보도 이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스포츠경향에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곧바로 윤정수와 원자현의 ‘럽스타그램’이 화두가 됐다. 원자현은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이탈리아 여행 사진을 올리며 “행복하자 우리”, “오빠 너무 고마워”, “우리 두 사람 기억 속에 오래오래 남기를”, “오빠 빼박이야” 등 문구로 연애 중임을 암시했고,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윤정수와 동행했다는 추측이 나왔다.

이후 마이데일리 보도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식이 오는 11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지며, 결혼설은 더욱 무게를 얻는 모습이다.

윤정수의 예비 신부는 윤정수와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출연을 확정했으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8일 오후 10시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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