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랑을 위하여’ 마친 김민규, 6년여 만에 팬미팅 투어

입력 : 2025.09.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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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프레임즈’ 포스터. 사진 강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민규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프레임즈’ 포스터. 사진 강엔터테인먼트

tvN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를 마치는 배우 김민규가 거의 6년 만에 팬들과 만난다.

김민규의 소속사 강엔터테인먼트는 3일 김민규의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김민규는 2025년 아시아 팬미팅 투어 ‘25 프레임즈(Frames)’를 개최한다.

‘25 프레임즈’는 수많은 프레임이 모여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하듯, 25살의 김민규가 팬들과 함께 써 내려갈 이야기를 담는다.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신호탄이 될 첫 공연은 서울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몽환적인 느낌과 은은한 빛을 배경으로 김민규만의 분위기를 화면 가득 담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번 포스터를 통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상황에서, 어떠한 변신이 나올지 기대감이 모인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19년 개최한 팬미팅 ‘열아홉, 민규’ 이후 약 6년 만에 열리는 공연으로, 김민규는 다양한 코너의 아이디어를 내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김민규는 올해 MBN과 넷플릭스에 공개된 ‘청담국제고등학교 2’에서 베일에 싸인 전학생 차진욱 역으로 연기했으며, 다음 주 막을 내리는 tvN 월화극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청년 농부 류보현 역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에 도전한다.

김민규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시작은 오는 10월18일 오후 6시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오는 10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예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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