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구단 자체 MVP에 선정됐다.
삼성은 3일 “후라도가 올곧은병원에서 시상하는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이날 키움과의 홈경기에 앞서 시상식이 열렸다.
후라도는 8월 6경기에서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4승 1패 평균자책 2.41을 기록했다. 한 달간 리그 전체 투수 중 가장 많은 41이닝을 달성했고,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는 4차례에 달했다.
올곧은병원 우동화 병원장이 이날 시상자로 나섰다. 후라도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