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엔터테인먼트
신예 아이돌밴드 AxMxP(에이엠피)가 오는 28일 있을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했다.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된 이후, 26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록페스티벌이다.
AxMxP(에이엠피)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격은 최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에 이은 두 번째 음악축제 출격이다.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 호흡이 시작된 상징적 무대를 배경으로 한 신예 밴드로 패기넘치는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AxMxP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4인조 아이돌 밴드로 오는 10일 첫 정규앨범과 함께 데뷔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1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이엠피 데뷔쇼 ’에이엠피 온‘’(AxMxP DEBUT SHOW [AxMxP ON])을 개최한다.
에이엠피는 데뷔 앨범 발매 당일 개최되는 이번 공연을 통해 이들의 데뷔를 기다린 팬들과 뜨거운 첫 만남을 가질 계획이다. 이날 데뷔 앨범에 수록된 전곡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예고되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에이엠피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정규 앨범인 ‘에이엠피(AxMxP)’는 무채색 같던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예고 없이 밀려드는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 ‘이모셔널 스톰’을 테마로 삼았다. ‘콜링 올 유’ ‘너는 나를 시인으로 만들어 (Love Poem)’ ‘화이트 티셔트’ ‘우기가 찾아와 (Season of Tears)’ ‘너만 모르는 나의 이야기 (My Secret Story)’ ‘쇼킹 드라마’ ‘먼데이 투 선데이’ ‘헤드뱅’ ‘아이 디드 잇’ ‘버저 비터’ 등 다양한 장르와 이야기의 10곡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