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범 픽셀아트가 스니커즈로···세븐에잇언더, 파격 협업

입력 : 2025.09.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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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세븐에잇언더 제공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세븐에잇언더 제공

K-스니커즈 브랜드 세븐에잇언더(SEVEN EIGHT UNDER)가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과 협업한 신제품 ‘M-4’를 출시하고 글로벌 팝업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투어는 4일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신제품 ‘M-4’는 주재범 작가가 세븐에잇언더의 시그니처 그래픽을 픽셀 형태의 ‘걸어가는 불꽃’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서울에서는 EQL 성수 플래그십 등에서 선공개되며, 오는 27일부터는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에서 3개월간 쇼케이스가 열린다. 홍콩에서는 하비니콜스 백화점에서, 도쿄에서는 10월 3일부터 로얄플래시 진구마에점에서 팝업이 진행된다.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과 협업한 신제품. 세븐에잇언더 제공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과 협업한 신제품. 세븐에잇언더 제공

‘M-4’는 모카, 네이비, 아이스그레이, 오프화이트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그래픽 티셔츠 라인업도 함께 발매된다.

세븐에잇언더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K-스니커즈의 정체성을 확장하는 프로젝트”라며 “글로벌 팝업 전개를 통해 대한민국 스니커즈 브랜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했다.

해당 컬렉션은 글로벌 팝업과 함께 세븐에잇언더 공식 온라인스토어, 무신사, EQL, SSF샵, 롯데면세점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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