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첫 방송 되는 ‘최강야구’ 예고편. JTBC 제공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2025 시즌이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JTBC는 오는 2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최강야구’ 새 시즌의 목표와 선수단의 모습을 담은 예고편을 15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종범 감독이 이끄는 ‘브레이커스’ 선수단이 새 시즌 목표에 반응하고, 투수 윤석민이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 등이 담겼다.
예고편은 “여러분은 아직 최강이 아닙니다”라는 한명재 캐스터의 말로 시작한다. 이에 윤석민이 “우리 아직 최강이 아니었어”라고 말하는 등 선수단이 술렁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2025 시즌 목표가 공개되자 일부 선수는 “너무 가혹한데?”라고 했다.
영상에는 투수 오주원이 “1점도 안 주는 게 중요하다”고 말하며 투구하고 이학주가 슬라이딩하는 등 선수들의 경기 장면이 담겼다. 위기의 순간 투수 윤석민이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고, 정민철 해설위원은 “제가 윤석민 선수의 투구를 중계를 또 합니다”라고 했다.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야구 선수들이 ‘브레이커스’라는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종범 감독을 중심으로 김태균, 윤석민, 나지완, 이대형, 권혁, 오주원, 심수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