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TV
“글로벌 콘텐츠, 미래를 잇다”
아리랑 TV의 ‘Arirang Special-BCWW, Window to What’s Next’(연출 박현선)에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방송·영상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2025년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한 기록 다큐멘터리를 방영한다.
단순한 행사 스케치가 아닌 기록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구성해, 방송 산업 종사자뿐 아니라 콘텐츠를 사랑하는 국내외 시청자들에게도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주관하는 ‘2025 국제방송영상마켓(BCWW)’은 서울 코엑스에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K-컬처’ 300조원 시대 개막을 위한 콘텐츠산업의 국가전략산업화 추진 등 새 정부의 핵심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이 행사는 전 세계 방송·영상 산업 관계자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이는 자리로 전시, 콘퍼런스,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방송, 영상 산업을 연결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올해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인의 관심이 아시아 최대 국제 방송영상 전문 마켓에서 한국 방송 콘텐츠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등록 기준 미국, 싱가포르, 태국 등 36개국의 800여명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며 대만, 일본, 중국, 몽골, 튀르키예 등 20개국 350여개사가 부스를 마련하여 셀러로 참가한다.
이에 아리랑국제방송은 9월 17일, 18일, 19일에는 3일간 하이라이트로 매일 10분씩 BCWW의 소식을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게 특집 편성을 마련하였으며, 20일에는 기록 다큐멘터리가 방영된다.
방송에서는 BCWW 2025의 개막 현장을 시작으로 해서 국내외 주요 연사들의 발언을 통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이 직면한 변화와 한국 방송 산업의 미래 비전을 조명한다. 참가 기업과 바이어 간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 현장인 비즈니스 미팅과 드라마·애니메이션·예능 포맷 등 다채로운 쇼케이스를 기록해 콘텐츠 교류의 열기를 생생히 전달한다.
또 해외 방송 관계자 및 국내 제작진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공동제작, 글로벌 배급, OTT와 AI 활용 등 주요 이슈를 분석한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작품들을 조명하는 시상식 장면과 수상작의 의미를 조명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창작자들의 열정을 담아낸다.
이번 특집 다큐멘터리는 BCWW의 본질과 가치를 기록함과 동시에, 한국 방송 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차지하는 현재의 위치와 향후 전략적 방향을 시청자에게 제시한다. 또 세계 각국의 콘텐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누는 생생한 현장감과 산업의 흐름을 전달함으로써, 국내 시청자들이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리랑 TV 프로그램 ‘Arirang Special-BCWW, Window to What’s Next’는 BCWW가 열리는 행사기간 동안 9월 17일에서 20일까지 4일간 방송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방송·영상 마켓인 BCWW(국제방송영상마켓)의 현장을 기록한 30분 특집 다큐멘터리가 오는 9월 20일 오후 5시와 밤 10시, 아리랑국제방송을 통해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