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한가인이 절친 배우 신현빈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한가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신현빈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하고 있다. 이는 지난 11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신현빈이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함께한 장면으로 두 사람은 카페에 방문, 둘 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놀란 듯 눈을 크게 뜬 채 신현빈을 쳐다보는 한가인의 표정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한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연예인 친구 거의 없는 한가인이 찐친 배우 신현빈을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지난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연을 맺은 신현빈이 출연했다.
당시 한가인은 “오늘은 첫 연예인 친구 게스트”라며 “현빈이는 언제 만나도 전혀 어색함이 없고 어제 만난 거 같은 너무 편안한 친구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맛있는 것도 먹고 수다도 떨었다”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한가인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옆모습 보니 코가 더 예뻐보인다’, ‘인형같은 미모다’, ‘우아하다는 말이 어울린다’ 등의 극찬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한가인은 최근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신현빈은 지난 1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