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어리코퍼레이션
KBS2 ‘긴머리 휘날리며’에서 로커 4인방 긴머리즈가 30년 만에 떠난 첫 여행의 대미를 역대급 라이브 공연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긴머리즈는 마을 주민과 관객들이 모인 미니 콘서트에서 남녀노소 관객들과 함께 노래하고 즐기며 열정을 쏟아내 깊은 울림을 전했다고.
미니 콘서트에서는 락커 4인방이 의기투합해 완성한 프로그램 테마송 ‘추억만들기’를 완성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해당 곡은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생각하며 긴머리즈 4인방이 작사, 작곡하고 직접 부른 감성 락 발라드로, 프로그램의 정서를 대표하는 테마곡이자 네 사람의 30년 우정을 압축해낸 하모니이다.
촌캉스 삼촌 김경호와 박완규는 미니 콘서트를 준비하며 파트 분배를 두고 신경전까지 벌이며 본업인 락커 본색을 선보였다는 후문.
두 사람 치열한 경쟁 속 완성된 OST ‘추억만들기’와 미니콘서트의 숨은 뒷이야기는 24일 밤 9시 50분 KBS2 ‘긴머리 휘날리며’ 마지막회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