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 되는 ‘어디로 튈지 몰라’ 방송 화면. 제작진 제공
김대호가 쯔양의 체질에 대해 언급했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한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 측은 3일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의 대화가 담긴 2회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대호는 일주일 만에 본 쯔양을 향해 “점점 말라간다”고 말했다.
이에 쯔양은 “집 가서 밥 다 먹었다. 살 빠지는 게 원래 일상”이라고 답했고, 조나단은 “역시 다르다. 전 집 가서 소화하려고 운동했다”고 했다.
안재현은 “촬영 일주일 뒤에 1회 때 갔던 맛집을 다시 찾아갔다. 자꾸 생각나더라”라며 프로그램에서 찾은 맛집을 다시 방문한 사실을 밝혔다. 또한 “생각보다 맵찔이다. 매운 걸 먹으면 취한 것처럼 어질어질하다”고 덧붙였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가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어디로 튈지 몰라’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ENA, NXT,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