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완공 전 직접 체험으로 설해수림 가치 검증
소위 ‘부자’의 상징으로 꼽히는 요소에는 넓은 집과 고급 차량, 풍족한 자산이 있다.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다면 바로 ‘리조트 회원권’이다. 리조트 회원권은 상당한 여유 자산이 있어야만 구입할 수 있고, 고액을 지불해야 하는 만큼 신중한 선택이 불가피하다. 특히 경기 불확실성이 큰 요즘 같은 시기에는 더욱 그렇다.
대표적인 리조트 최적지로 꼽히는 강원도 양양만 해도 수많은 프로젝트가 추진됐지만,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는 곳은 손에 꼽을 정도다. 그렇다면 좋은 리조트를 고르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다. 실제 자연환경이 쾌적한지, 골프코스가 수준급인지, 객실이 넓고 품격 있는지, 온천 등 부대시설을 갖췄는지, 공사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눈으로 확인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최상위 리조트로 평가받는 설해원(雪海園)이 새롭게 선보이는 ‘설해수림(雪海水林)’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설해원은 회원권 가입자들이 직접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27일 선행하우스를 공개했다.
설해수림 전경. 사진제공|설해원
설해수림을 먼저 확인하는 선행하우스 오픈
설해수림이란 설해원이 만드는 숲과 온천 속의 단지를 뜻한다. 설해원이 품고 있던 소나무숲 13만2천㎡ (4만평)에 72실만을 올리고 나머지 약 9만㎡(3만평)의 소나무숲과 6,600㎡(2천평) 이상의 힐링가든을 정원으로 누릴 수 있도록 한 특별한 리조트이다.
또한 설해수림은 설해원 온천의 발원지를 품고 있어서 온천 직수를 전 객실에 공급한다. 이 온천수는 19억년 전에 생성된 지반 위로 마그마의 작용에 의해 생성된 화강암이 자리잡고, 그 사이로 빗물이 스며들어 오랜 시간 미네랄을 숙성시켰다.
설해수림의 객실은 널찍한 공간에 미니멀하면서도 격을 잃지 않으며, 디테일한 배려가 곳곳에 숨어있다.
최대 1,254㎡(380평)에서 최소 343㎡(104평)으로 호텔 로얄 스위트급 이상의 면적인데다, 72개 객실에 17개 타입을 적용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에 따라 객실을 고르기만 하면 된다. 사방에 가리는 것이 없도록 설계되었고, 숲의 여정, 물의 여정, 쉼의 여정 등 외부의 자연을 내부로 끌어들이도록 하여 진정한 치유와 휴식을 선물한다.
어느 객실에서도 설악산 대청봉이 손에 잡힐 듯 하고, 태백산맥, 동해바다, 골프코스가 풍경화처럼 창에 걸려있다. 게다가 마감재 하나, 빌트인 하나, 타일 한 장, 블라인드 하나도 프리미엄 자재를 사용, 20년 뒤에도 가치 있는 공간으로 남게끔 설계, 시공했다.
설해수림 회원이 되면 주는 혜택도 풍성하다. 9회 연속 한국 10대 코스에 선정된 45홀 명품코스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할인 혜택을 듬뿍 주며, 멀지 않은 미래에 들어서는 설해원 클리프와 더코어 등 설해원 유니버스의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그랜드빌라, 풀빌라, 온천빌라 각 1실 오픈
총 72실 중 그랜드빌라, 풀빌라, 온천빌라 각 1실을 선행해서 오픈하며 선행하우스 투어와 골프라운드, 곧은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온천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설해수림의 혜택과 골프코스, 설해원의 휴식 인프라를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설해수림 관계자는 “다른 리조트를 많이 경험해본 고객들일수록 설해원 설해수림을 선택하는 일이 많다”며 “다른 리조트들이 가지지 못한 것, 가질 수 없는 것을 설해원 설해수림이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