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해원, 장 미셸 바스키아·태양의서커스 ‘쿠자’ 초대행사 진행

입력 : 2025.10.0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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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휴식 문화 만드는 리조트, 설해원의 문화서비스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 [사진제공|설해원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 [사진제공|설해원

리조트가 발전을 거듭하면 어떤 모습일까. 건물을 더 짓고, 골프 코스를 확장하며, 각종 어트랙션을 더 확대할 수도 있지만 발전의 절정에는 결국 문화와 예술에 도달하게 된다. ‘설악과 동해를 품은 정원’이라는 뜻의 리조트 설해원(雪海園) 이야기이다.

설해원은 리조트에 문화를 채우는 것을 넘어 ‘새로운 휴식 문화를 만드는 리조트’를 통해 ‘리조트 자체가 문화’가 되는 리조트를 지향한다. 실제로 설해원의 곧은 레스토랑에는 신타 탄트라의 ‘핑크 문’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으며, 곳곳에는 조지 콘도, 게르하르트 리히터, 올라퍼 엘리아슨 등 세계적인 현대 미술 거장의 작품들이 자리하고 있다.

설해원 클럽하우스도 2024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강남의 사옥에는 아트 & 컬쳐 뮤지엄인 ‘설해원 서울’이 들어서 설해원은 새로운 문화ㆍ예술의 아이콘으로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설해원은 고객들을 위한 문화 초대행사를 마련해 다시 한번 주목을 끌고 있다.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Jean Michel Basquiat : Signs, Connecting Past and Future) 전시회 포스터 [사진= 설해원]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Jean Michel Basquiat : Signs, Connecting Past and Future) 전시회 포스터 [사진= 설해원]

장 미셸 바스키아 단독 공간 단독 관람 초대전 개최

설해원은 회원을 위한 문화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한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에서 개최되고있는 ‘장 미셸 바스키아 :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적 기호들(Jean Michel Basquiat : Signs, Connecting Past and Future)’ 전시회에 고객을 초대한다.

이번 전시회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특유의 스타일로 사회 문제를 예술로 승화시킨 현대미술의 거장이자 혁신가로 손꼽히는 바스키아의 작품을 세계 8개국 컬렉터와 기관으로부터 대여한 국내 최대 규모이다. 2017년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1982년작 ‘무제’가 1,502억원에 낙찰될 만큼 바스키아는 앤디 워홀을 능가하는 현대미술가로 손꼽힌다. 이번 전시회는 회화 33점과 노트북 페이지 155점을 포함한 총 220여 점의 작품을 통해 그의 작품 세계를 아우르는 대형 전시회이다.

특히 전성기의 대표작들로 꼽히는 ‘Museum Security 1983’과 ‘Portrait of A-One A.K.A King’, ‘Exu,1988 등의 작품과 드로잉, 오브제 등이 전시되며, 바스키아의 창작 과정을 담은 노트 ’The Notebook, 1980-1987‘ 8권 전량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울주 반구대 암각화, 훈민정음 해례본, 추사 김정희의 서체,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 작품 등 시대를 넘어선 작품도 함께 전시되어 바스키아와 동아시아 문화의 연관성을 탐구하는 독창적 큐레이션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설해원은 VIP회원들을 위해 바스키아의 작품을 더욱 쾌적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에서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단독 공간에서 단독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전문 도슨트의 심층 해설을 8회 진행하여 바스키아의 작품 세계의 상징과 의미를 더욱 자세히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며 설해원 유니버스 회원을 위한 단독 이벤트 참여 자격도 주어진다.

12월,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 VIP 초대전 개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며 가장 예술적인 서커스가 있다면 첫 번째로 손꼽히는 태양의 서커스<KOOZA>는 단순한 서커스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30여 년간 세계 60개국, 450여 도시에서 약 2억명의 관객이 관람한 태양의 서커스는 동물을 사용하지 않고 오직 사람의 몸으로 총 9가지 고난도 아크로바틱한 퍼포먼스를 쉴 새 없이 이어가며 연극과 무용, 뮤지컬적인 요소를 결합하여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만드는 공연이다.

특히 700kg 무게의 거대한 바퀴 2개를 이용하는 ‘휠 오브 데스’는 숨이 멎을 듯한 극도의 전율을 선물하는 공연의 백미로 꼽힌다.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개최되는 이 공연에서 설해원은 2025년 12월 6일(토), 12월 10일(수) 두 차례 VIP 회원을 초대해 문화와 예술의 정수를 선물하며, 최고의 좌석에서 완벽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VIP좌석을 전석 예약하며, VIP 전용 라운지를 운영해 케이터링 및 포토이벤트, 공연 관람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정회원 포함 동반인 1인까지 가능하다.

진정한 쉼은 몸과 마음 모두가 온전히 휴식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설해원의 소울(Soul)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설해원의 문화 서비스를 주목해 볼 일이다.

한편 설해원은 숲과 온천속의 리조트 설해수림(雪海水林)의 선행하우스(풀빌라, 온천빌라, 그랜드빌라)를 지난 9월 27일부터 오픈, 고객들에게 호평과 감동을 선물하고 있다.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 사진제공|설해원

태양의서커스 쿠자(Kooza). 사진제공|설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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