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SNS
래퍼 넉살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16일 넉살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두 번째 부리또 윤건, 나는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넉살은 검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이어 조리원에서 아내와 함께 생활하는 일상 모습도 공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축하드린다” “애 둘 아빠 넉버지” “부리또 친구 참 점잖아 보이네요”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강재준·이은형 부부를 비롯해 개코, 최자, 이시언 등 동료 연예인들도 댓글로 축하 인사를 남겼다.
앞서 넉살은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유튜브 채널 ‘기유TV’에 출연했을 당시 둘째에 대해 “원래 딸이었는데 성별이 바뀌었다. 정밀 초음파를 보러 갔는데 갑자기 숨겨놨던 게 생겼다. 아들만 둘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넉살은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유승현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첫째 아들 윤우 군을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