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아픈 아이들 케어에 고군분투…“전쟁 시작”

입력 : 2025.11.04 15:13
  • 글자크기 설정
이민정 SNS

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아픈 자녀들을 돌보는 근황을 전했다.

4일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어제 잠시 동안의 평화… 다시 아침에 시작된 전쟁… 일번은 독감 이번은 축농증과 중이염…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한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잔잔한 미소를 짓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민정이 언급한 “일번은 독감 이번은 축농증과 중이염”은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의 건강 상태를 전한 것으로, 잠시의 여유가 끝나고 다시 육아 전쟁이 시작됐다고 토로한 것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번 감기 진짜 오래간다. 육아맘 화이팅”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아프지 말고 얼른 낫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째 아들 준후 군을, 2023년 둘째 딸 서이 양을 출산했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