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전지현, 172cm 52kg 몸매 유지 비결 “아침 6시 무조건 운동” (찐천재)

입력 : 2025.11.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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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배우 전지현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전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부터 결혼까지 인생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날 방송에는 이지혜, 장영란 등도 함께 출연해 스튜디오를 한층 활기롭게 만들었다.

이날 MC 남창희가 “어떤 운동을 좋아하느냐”고 묻자 전지현은 “러닝도 하고 복싱도 한다”고 답했다. 이어 “아침엔 6시에 일어나서 무조건 운동한다. 저는 운동만 하면 나는 아무거나 해도 된다. 그 정도로 매일 운동을 하고 시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렸을 때는 체중 감량이 목적이었지만,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몸으로 더 느낀다”며 “한 가지 운동만 하면 몸이 익숙해지고 정체되는 느낌이 들어 새로운 운동을 추가했다. 복싱장을 갔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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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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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은 운동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전했다. “보통 운동을 할 때 몇 회씩 끊어서 다니는데, 그러면 그게 목표가 되기 쉽다”며 “평생 운동을 배우러 다닌다는 생각을 해야 몸에 습관이 되고, 그래야 변화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영란이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느냐”고 묻자 전지현은 “음식을 제일 조심히 먹어야 한다”며 “공복에 운동하는 게 습관이고, 좀 늦게 점심을 먹는다. 보통 2시쯤 단백질 위주로 먹는다”고 밝혔다.

그는 “오전은 잘 참는 스타일인데 저녁을 못 참는 스타일”이라며 “점심 때는 계란, 아보카도, 요거트 등을 주로 먹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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