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SNS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러 고소 진행 상황을 전했다.
7일 서유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디시 네임드 또 잡음. 남친님 고생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 앞으로 온 수사결과 통지서가 담겼다.
이전에도 서유리는 자신의 SNS에 수사결과 통지서와 함께 악플러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전해왔다.
그는 “수년간 수천 건에 달하는 모욕적인 내용의 허위사실 유포 및 성희롱 등의 게시글을 디시인사이드 숲 관련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게재 해 온 악성 유저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법조계 종사자인 7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