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
추사랑이 안경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의 영상 ‘15년만에 서는 런웨이 (사랑이가 보고이쏘)’에서는 모델 야노 시호가 15년 만에 런웨이에 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는 딸 추사랑도 함께했다.
추사랑은 직접 무대에 오르지는 않았지만, 엄마가 런웨이에 서는 모습을 관람하며 응원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엄마의 무대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
대기실에서는 배우 이서안과 다정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서안은 “사랑이를 처음 만난 지 2~3년 정도 됐다. 제가 조카가 있어서 그런지 장난을 잘 쳐주고 놀아주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포토월에 선 추사랑은 안경을 벗고 하트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흰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한층 자란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부드럽게 손하트를 만들며 포즈를 바꾸는 순간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유튜브 채널 ‘야노 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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