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조세호, ‘2000만 원대’ 명품 시계 투샷…재벌 안 부러운 플렉스 (뜬뜬)

입력 : 2025.11.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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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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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과 조세호가 고가의 명품 시계를 자랑했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의 웹예능 ‘핑계고’에서는 오는 15일 오전 9시에 방송되는 ‘가짜의 삶 주역들’ 특집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지석진, 조세호, 홍진경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조세호는 지석진의 손목을 보고 “롤렉스 차셨어요?”라고 물었다. 지석진이 “네”라고 답하자, 조세호는 “저도 찼다”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팔을 걷어 시계를 보여주며 나란히 카메라 앞에 서 환하게 웃었다. 롤렉스 시계는 평균적으로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대를 호가하는 고가의 명품 시계로 알려져있다.

유튜브 채널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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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석진의 방향을 잃은 토크가 이어졌다. 지석진은 “전날 같이 드라이브 삼아 쫘아악 가고 쫘아악 갔다가 온 게 다야”라고 말했고, 조세호는 “저 올해 들어서 가장 충격적이었다”고 반응했다.

이에 지석진은 “아니 별 이야기 아닌데 왜 이렇게…”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은 “석진이 오빠한테 이렇게 실망해본 적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조세호의 일화도 공개됐다. 그는 “선루프를 열고 있는데 비가 오더라. 그래서 ‘야야 좀 닫아봐’ 했는데 ‘위잉, 위잉’ 이러더라”며 당시 상황을 재연했다. 황당한 이야기에 지석진은 “거짓말 하지 마”라고 맞받았고, 유재석은 “이거 잡아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뒤 이어 지석진은 “진짜 가짜의 삶이다”라며 특집 제목을 소환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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