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크원 제공
걸그룹 izna(이즈나)가 데뷔 첫 팬콘서트에 돌입했다.
izna는 8일과 9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중이다.
‘Not Just Pretty’는 izna가 처음 선보이는 팬콘서트로, 예매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izna는 최초 공개 무대와 함께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며 naya(나야, 공식 팬덤명)와 소통에 나섰다.
izna는 팬콘서트를 마친 후 하이바이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교감했다. 팬들을 향한 izna의 진심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첫 팬콘서트에서 izna는 새롭고 다채로운 무대와 연출, 팬 소통으로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며 특유의 밝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izna는 미니 2집 ‘Not Just Pretty’ 활동을 성료하며 과감한 음악적 변신과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입증해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슈퍼루키’ 존재감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