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33kg 어떻게 뺐나 했더니

입력 : 2025.11.0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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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33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행복해다홍] 박수홍 아내 김다예 체중 감량 비법 최초 공개! | 임신 | 출산 | 산후다이어트 | 건강 | 육아 | 뷰티 | 브이로그 | 염증완화 | 혈당관리 | 탄력관리 |’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1년 전 임신 상태였던 김다예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다예는 “살이 너무 쪘다. 거의 40kg 가까이 쪘다. 내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지”라며 걱정했다.

과거 영상 이후 김다예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김다예는 “내가 90kg에서 57k까지 감량을 하면서 건강도 회복하고 외적으로도 조금 나아지는 다이어트 꿀팁을 전해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김다예는 “33kg 감량하면서 가장 크게 도움 받은 건 공복에 유산균이다. 하루도 빠짐없이 안 먹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 건강이 안 좋았을 때 대장에 염증이 보였다. 그렇게 염증 수치가 높은 이유도 장내 환경이 안 좋아서였고 배변활동도 원활하지 않았다”고 섦여했다.

김다예는 “건강이 어느 정도 회복 될 때는 공복에 올리브 오일 한 스푼씩 먹었고, 레몬이나 해독주스에 많이 타드시던데 그것도 방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김다예는 식단을 따로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대신 양을 줄였다며 “5인분을 한 끼에 먹던 사람인데 1.5정도로 줄이자고 다짐했다. 양을 줄이는 게 쉽지 않은데 그러려고 노력했다”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또 혈당 관리 방법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야채 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먹는 순서로 먹어야 하는데 지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그냥 야채를 같이 먹기로 했다. 라면 먹을 때 샐러드 같이 먹고, 고기 먹을 때 쌈 야채를 먹고. 이게 도움이 됐다”고 했다.

끝으로 김다예는 체중 감량 후 처진 살을 관리하는 방법도 공개했다. 그는 “어쩔 수 없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탄력 레이저를 받았다”고 말하며 “다시 원상복귀 하려면 한 달에 한 번이라도 탄력 관리를 받으면 덜 쳐지면서 감량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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