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SNS
미용사가 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어머니의 머리 시술에 도전했다.
이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사랑하는 울 멋진 엄마 머리 해드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현은 어머니와 팔짱을 낀 채 미소짓고 있다. 모친에게 펌 시술을 한 뒤 거울 앞에서 남긴 인증샷 역시 시선을 끈다.
이지현은 “왜 엄마 앞에서 또 긴장을 할까”라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원장님 덕분에 완전 마음에 들어 하면서 가셨다. 급하게 가시느라 완성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휘리릭 가신 엄마. 사랑한다”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현은 최근 국가 공인 미용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