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월드 모바일’과 ‘배틀그라운드’를 앞세운 크래프톤은 부스 전체를 테마파크로 연출해 팬들을 맞이한다.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는 것은 ‘팰월드 모바일’의 최초 시연이다.
‘팰월드 모바일’은 전 세계 플레이어 3200만 명을 홀린 원작 ‘팰월드’의 재미를 모바일에서 재구성한 작품이다. 수집·육성, 오픈월드 탐험, 건축과 생존, 전략적 전투 등 원작 핵심 재미는 그대로 살리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직관적 조작감과 스킬 기반의 전략적 전투 시스템을 더해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크래프톤은 부스 전체를 팰월드 테마파크로 연출, 게임 속 콘텐츠를 현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팰 사냥 존’에서는 로켓 발사기를 이용해 게임 속 생명체인 ‘팰(Pal)’을 사격해 보며 사냥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팰 포획 존’에서는 움직이는 스피어 바구니에 팰 인형을 던져 포획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 ‘제트래곤’, ‘까부냥’ 등 인기 팰로 구성된 대형 포토존을 운영하며, 현장 미션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디지털 스탬프와 굿즈를 증정한다.
크래프톤은 부스 전체를 테마파크로 연출, 게임 속 콘텐츠를 현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 내부에는 ‘카페 펍지’가 마련된다. ‘배틀그라운드’ IP를 활용한 체험형 휴게공간으로 관람객은 수제 도넛 브랜드 올드페리도넛과 협업한 한정 메뉴를 즐기며,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을 테마로 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밖에 ▲비밀의 방 슈팅 존 ▲스페셜 체험 이벤트 ▲펍지 스튜디오의 김태현 디렉터, 김상균 개발본부장을 비롯한 주요 개발진 및 파트너와 함께하는 게스트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체험을 통해 ‘디지털 스탬프 랠리’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굿즈가 제공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가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행사 ‘에어 펍지: 퍼스트 클래스’를 14~16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9층 문화홀에서 연다. ‘하늘 위 퍼스트 클래스’ 콘셉트로 ‘플레이 라운지’와 ‘스페셜 라운지’로 구성돼 다양한 프로그램과 풍성한 선물을 나눠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