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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게이트 오브 게이츠’ 공개···블리자드 ‘오버워치2’ 체험존 운영

입력 : 2025.11.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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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ON 2025’ 역대급 라인업에 기대감 ↑

웹젠은 신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최초 공개한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미소녀 캐릭터와 전략 디펜스 장르 특유의 깊은 전략성을 내세운 작품이다. 현장에서는 시연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스타] 웹젠 ‘게이트 오브 게이츠’ 공개···블리자드 ‘오버워치2’ 체험존 운영

웹젠은 또 ‘뮤’ IP 신작의 시네마틱 티저 영상도 최초 공개하고, 자체 개발작 ‘테르비스’와 웹젠 대표 IP 기반 캐릭터 브랜드 ‘웹젠 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 존을 준비했다.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2’ 체험존을 운영한다. 벡스코 제2전시장에 마련된 체험존에서 ‘오버워치 2’의 최신 빌드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자에게는 인게임 보상과 현장 굿즈가 증정된다. 15일에는 ‘오버워치 2’ 개발팀 소속 한국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라이브 드로잉 세션’이 진행된다.

데브시스터즈는 구글 플레이 부스에서 ‘쿠키런: 오븐스매시’ 시연을 진행하고, 그라비티도 PC·콘솔 출품작 12종으로 팬들과 만난다.

한편, 지스타의 인기 프로그램인 G-CON은 올해 게임산업의 주요 화두인 ‘내러티브’를 메인 테마로 삼아 게임뿐 아니라 영화, 웹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이 연사로 등장해 이야기가 가진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드래곤 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발더스 게이트 3’,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등 세계적인 유수 IP 타이틀의 핵심 개발자들이 연사로 나서서 발표와 함께 대담과 토론을 진행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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