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변우석, 데이트 장면 포착…‘21세기 대군부인’ 설렘 폭발

입력 : 2025.11.13 16:47 수정 : 2025.11.1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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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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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3일 디즈니 플러스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두 사람의 투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사진 속 아이유는 편안한 캐주얼 룩을 입은 채 변우석을 올려다보고 있고, 변우석은 단정한 연미복 차림으로 아이유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시선이 맞닿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기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서는 각각 다른 분위기의 두 배우가 눈길을 끈다. 푸른 자연을 배경으로 한 장면에서 변우석은 조용하면서도 기품 있는 존재감을 드러내며 극 중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반면 아이유는 레드 카펫 위에서 강렬한 레드 슈트를 입고 등장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디즈니 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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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현재까지 아이유, 변우석에 이어 공승연, 노상현까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내년 4월로 편성돼 있으며 금토 오후 9시 5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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