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KOREA 인스타그램 캡처.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14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독보적인 색으로 지금 가장 빛나는 그룹. 11월 17일 첫 컴백을 알린 올데이 프로젝트와 함께한 새로운 프로젝트, 11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합니다”라며 올데이 프로젝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W KOREA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화보 속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은 파격적인 언더웨어 화보부터 청재킷과 청바지를 더한 데님 코디, 무드를 전환한 아웃도어 룩까지 폭넓은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W KOREA 인스타그램 캡처.
멤버들은 콘셉트에 따라 과감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으며 각자의 개성이 도드라졌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애니와 타잔의 언더웨어 화보에서는 각자의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와 복근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W KOREA 인스타그램 캡처.
W KOREA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데뷔 후 가장 인상적인 화보다’, ‘파격적이다’, ‘멤버들이 다 너무 핫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오는 17일 새 디지털 싱글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으로 컴백한다. 오는 12월에는 데뷔 첫 EP가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