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박현호, 임신 6개월 차 깜짝 공개 “태명은 ‘은호’ 공주님”(불후)

입력 : 2025.11.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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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화면 캡처

불후 화면 캡처

1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명사 특집 오은영 박사 2부에서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가 임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 만나 부부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감사’를 선곡해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서로를 보며 애뜻하게 노래를 부르던 가운데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무대 중 이 사실을 알게 된 출연진들은 깜짝 놀랐고, 관객들은 감격에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무대를 마치고 내려온 박현호도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찬원은 “방송 최초 공개다. 저는 사실 미리 알고 있었는데 은가은, 박현호를 줄여서 태명을 은호라고 지었다고 하더라. 은박부부가 불후를 통해 인연을 맺고 결혼을 했는데 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됐습니다”라며 “초음파는 실제 아기의 영상이다”고 축하를 건넸다.

자두는 “감동을 넘어서 감격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혼자 걸어가다 둘이 걸어가다 셋이 걸어갈 거 아니냐. 그걸 사랑이라는 언어와 노래 안에 담아서 보여주신 무대인 것 같아서 경이로움을 느꼈다”고 전했다.

‘불후의 명곡’ 최연소 데뷔인 두 사람의 아기는 공주님으로 전해졌다. 올해 4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하고 한달만에 의사선생님에게 합궁날짜를 받아 한 방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불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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