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치코트 입고 가을 분위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고아라.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배우 고아라가 여전한 근황을 알렸다.
고아라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를 덧붙이지 않고 셀카 사진을 연이어 올렸다.
고아라는 최근 이광수와의 셀카를 비롯해 가을 분위기가 담긴 셀카 사진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에 이은 추가 사진인 것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고아라는 머리카락을 쓸어 쓸어 넘기거나 칼라는 잡는 등의 포즈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그는 야외 거리에서 역광을 배경으로 트렌치 코드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가을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이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고아라.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 고아라.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
고아라는 지난 2월 공개된 티빙 드라마 ‘춘화연애담’에서 자유분방하게 자란 왕실 막내 공주 ‘화리 공주’ 역으로 안방 극장에 복귀했다. 최근에는 별다른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역 배우로 활동했던 고아라는 2016년 오랜 기간 인연을 함께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마무리했고 이후 이정재와 정우성이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로 적을 옮겼다. 이후 2023년에는 킹콩 by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새로 계약을 체결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