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향 ‘네이쳐티’ 2025 서울 카페쇼서 체리스 초이스 베스트 30 선정

입력 : 2025.11.18 13:01 수정 : 2025.11.1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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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원료 전문기업 태향(대표 이수기) 프리미엄 원부재료 브랜드 ‘네이쳐티(Naturetea)’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카페쇼’에 참가한다.

태향 ‘네이쳐티’ 2025 서울 카페쇼서 체리스 초이스 베스트 30 선정

아시아 최초 커피 박람회로 시작한 서울카페쇼는 현재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커피 전문 전시회이자 글로벌 대표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24회를 맞은 이번 전시는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소상공인 상생과 커피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네이쳐티의 스테디셀러 ‘초당옥수수 베이스’는 ‘2025 서울카페쇼’에서 ‘체리스 초이스(Cherry’s Choice) 베스트 30’에 선정되며, 국내 카페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원료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체리스 초이스’는 바리스타, 카페 오너,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선정하는 인기 제품 리스트로, 브랜드의 품질 경쟁력과 시장 반응을 동시에 인정받는 지표로 꼽힌다.

이번 전시에서 네이쳐티는 오미자 시럽, 매실 시럽, 우베 파우더 등 자연의 색감과 맛을 살린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며, 트렌디한 카페 메뉴 개발을 위한 다양한 음료 시음 프로그램(7~10종)을 운영할 예정이다.

국내 최다 수준의 ‘제로(Zero)’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네이쳐티는 초당옥수수에 이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로컬 원료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네이쳐티 부스는 A329, A413에서 만날 수 있다.

태향은 2003년 설립 이후 천연 과일 및 곡물 원료를 기반으로 한 음료 베이스, 시럽, 파우더 제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해온 기업이다. ‘자연 그대로의 맛을 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카페 문화를 선도하는 태향의 브랜드 ‘네이쳐티’는 청정 원료와 감각적인 레시피 제안, 안정적인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외 카페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수기 대표는 “최근 카페 소비자들은 단순히 맛뿐 아니라 원료의 스토리와 감각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서울카페쇼를 통해 네이쳐티가 제안하는 자연과 감성의 조화로운 카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고품질 원료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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