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163cm 48kg 몸매 유지 비결은 발레…“한 마리 백조 같아” (핫이슈지)

입력 : 2025.11.19 10:22
  • 글자크기 설정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코미디언 이수지가 ‘에겐녀 뚜지’로 변신해 발레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에겐녀 뚜지의 출근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수지는 퇴근 후 발레 학원을 찾아 본격적으로 취미 발레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발레 학원에 도착해 발레복으로 갈아입은 이수지는 “취발러(취미로 발레하는 사람) 등장”이라며 “자세도 많이 안 좋아지고, 취미로 발레를 배우고 싶어서 발레 학원에 왔다. 제 발레룩을 보여드리겠다. 짜잔”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이수지는 타이트한 검정색 발레코어 상의에 프릴 장식의 A라인 스커트를 매치한 발레룩을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그는 “상체 라인이 좀 드러나 보일 수 있게 블랙으로 입어봤다. 스커트는 A라인으로 쭉 퍼질 수 있게. 허리가 좀 커서 자꾸 흘러내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A라인 스커트가 제 웨이브 체형을 잘 담아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거울 앞에서 발레복을 점검하며 이수지는 “발레복 갖춰 입은 제 모습 보면 마치 한 마리 백조 같다. 너무 만족스럽다”고 웃어 보였다.

박수, 공유 영역
댓글 레이어 열기 버튼
기자 정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