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또 자택 침입 피해…日 관광객 조사 착수

입력 : 2025.11.1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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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연합뉴스

BTS 정국. 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자택에 일본인 여성이 침입을 시도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19일 MBN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50대 일본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입건 전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A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BTS 정국의 자택 현관 잠금장치를 여러 차례 누른 혐의를 받는다. 이에 경찰은 피해자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파악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A씨의 귀국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지난 6월과 8월에도 중국인 관광객이 정국의 집에 침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이와 관련해 정국은 9월 1일 생일을 맞아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경찰서로 가고 싶지 않으면 절대 오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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