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SNS 캡처.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겨울 감성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강민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 SNS 캡처.
사진 속 강민경은 포근한 흰색 패딩에 회색 니트, 검정 가죽 미니스커트와 롱부츠를 착용한 채 초겨울을 만끽하고 있다. 강민경은 민트색 외벽의 주택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기찻길이 보이는 가드레일에 걸터앉아 어딘가를 바라보는 등 겨울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일상을 담았다.
강민경 SNS 캡처.
특히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강민경의 올림머리 헤어 스타일이 차분하고 고요한 배경과 어우러져 초겨울 감성을 전한다. 거기에 강민경 특유의 잔잔한 미소가 더해지며 많은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강민경 SNS 캡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겨울 분위기 장인’, ‘패션 진짜 너무 취향 저격이다’, ‘하나하나 다 화보 같아서 힐링 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10월 신곡 ‘타임캡슐’를 발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비치는 내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타임캡슐 : 시간을 잇다’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