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국제학교 子 교과서 두께에 경악 “벽돌이니?”

입력 : 2025.11.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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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

가수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아들의 가방 검사에 나섰다.

25일 유튜브 채널 ‘황혜영이다’에는 ‘국제학교 vs 사립 초등학교 황혜영 쌍둥이 아들 가방 긴급 점검 가방 열자마자 말문 막힘;; What‘s in my bag’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혜영은 아들들에 대해 “한 녀석은 지금 사립초를 다니고 있고, 한 녀석은 국제학교를 다니는데 가방 검사를 해보려고 한다. 어떤 상태인지 급습해서 확인해 보겠다”고 말했다.

황혜영은 사립초를 다니는 아들의 가방 속 물건을 먼저 확인했다. 황혜영은 금요일부터 주말까지 방치된 가방에 대해 “이건 언제부터 들어있는 거니?”라고 물었다. 황혜영은 반납이 안 된 도서관 책에 경악하며 “얼른 반납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어 한 달 전 공부했던 용지, 여름방학 미션 노트북을 발견됐다. 그는 “한 달 있으면 겨울방학인데. 이걸 왜 이렇게 들고 다니냐”라며 헛웃었다.

그런가 하면 쌍둥이 자녀 대용 군의 가방도 공개됐다. 황혜영은 초등학교 학생의 두꺼운 책을 들어보더니 “어우. 벽돌이니?”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아들이 공부한 흔적을 보며 “A+를 받았다. 좋다. 뭔가 굉장히 열심히 한 것 같다”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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