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송혜교. SNS 캡처
배우 송혜교가 수지와의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27일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깜짝 선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수지의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속에는 송혜교가 수지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이 담겼다.
송혜교 SNS
두 사람은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를 통해 친해져 우정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13살이라는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우정을 자랑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내년 방송 예정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촬영 중이다. 극중 송혜교는 온갖 산전수전을 겪으며 누구보다도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 인물로,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몸을 던지는 ‘민자’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