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신애라, 장남 결혼…며느리는 대기업 전 임원 딸(종합)

입력 : 2025.11.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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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SNS 캡처

홍현희 SNS 캡처

배우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의 첫째 아들 차정민씨가 결혼식을 올렸다.

29일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모인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코미디언 홍현희는 SNS에 “언니 형부 너무 축하드린다”는 글과 함께 혼주로 하객들을 맞이하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심진화도 “사랑 가득했던 결혼식”이라며 하객으로 참석한 장영란, 신애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고,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남편 정준호와 참석한 후 SNS에 “아름다운 부부의 탄생을 축하합니다”라며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심진화 SNS 캡처

심진화 SNS 캡처

신부는 단정한 업스타일 헤어와 길게 내려오는 베일, 긴소매에 장식이 절제된 실크 드레스를 입었고, 신랑은 큰 키와 넓은 어깨를 자랑했다. 비록 두 사람의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많은 이들의 축복 가득한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며느리는 대기업 임원 출신 인사의 딸로, 차정민 씨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내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1995년에 결혼해 1998년 아들 차정민씨를 낳았다. 이후 2005년생 예은, 2008년생 예진 양을 입양했다. 가수 겸 프로듀서인 차정민 씨는 지난 2013년 Mnet ‘슈퍼스타K 5’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9년 ‘NtoL’이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 유튜브 화면 캡처

차인표, 신애라 부부의 장남 차정민.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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