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스파르타
팀스파르타가 국내 기업들의 AI 내재화를 돕는 AX(인공지능 전환) 파트너로 주목받고 있다.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가 AI 전환을 추진하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의 맞춤형 AI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팀스파르타 기업 교육은 목표 설계부터 성과 측정까지의 전 과정에서 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제공한다. 교육은 가장 최신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이 추구하는 목적에 맞춰 진행되며,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기업 HRD 담당자와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2025년 11월 기준, 수강 기업의 81%가 교육 연장 및 커리큘럼 확대 등 추가 협업을 제안할 정도다.
최근 국내 유수 기업들을 상대로 교육을 이어가며 디지털 대전환기에 요구되는 임직원들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국내 대형 건설사 G사는 팀스파르타와 전 직원 500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이해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실무 전 과정을 다루는 AI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했다. 실습 중심의 커리큘럼이 조직 내 업무 생산성 향상에 즉각적인 도움을 주어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는 평가다. 현재 G사는 업무 프로세스 고도화 및 현장 안전성 강화를 목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며, 현장에서 사용 가능한 자체 AI 솔루션을 개발해 운영 중이다.
전사적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본격화한 글로벌 풍력타워 제조기업 씨에스윈드는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영업·경영지원·생산파트 등 직무에 따른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실습 중심의 PBL(Project-Based Learning,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생산파트 수강생들은 AI 기반 업무 효율화 및 데이터 분석 자동화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풍력타워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 현장 클레임 대시보드 등 실제 업무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개발해 현업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황순영 팀스파르타 기업교육사업 이사는 “국내 기업의 AI 체질 개선이 가속화되며 교육 수강 문의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팀스파르타는 각 조직의 전략에 맞춘 체계적인 AI 커리큘럼과 몰입도 높은 교육을 위한 전담 매니징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대전환기에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AX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