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콜센타’ 방어전 성공할까

입력 : 2025.12.0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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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록담 영원히 내게 선곡했다

강훈 100점 도전 우승 노린다

김용빈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 TV조선 제공

김용빈이 출연하는 ‘사랑의 콜센타’. TV조선 제공

가수 김용빈이 ‘사랑의 콜센타’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4일 30회 방송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은 ‘또다시 쓰는 미스터트롯3’ 타이틀 매치로 진행된다. 1라운드를 통과한 톱3(TOP3)가 진(眞) 김용빈에게 도전한다.

김용빈은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를 선곡했다. 그는 6개월 전 순위 결정전에서 우승했다.

미(美) 천록담은 안상수의 ‘영원히 내게’를 부른다. 그는 앞선 순위 결정전에서 김용빈에게 1점 차로 패했다.

춘길은 지난주 최저점을 기록했다. 이번 무대에서 진 탈환을 노린다.

강훈은 1라운드 2위를 기록했다. 그는 “100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12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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