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문화’ 케어하는 한국타이어, ‘드라이브’ 통해 시장 키운다

입력 : 2025.12.03 10:25 수정 : 2025.12.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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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지난달 25~30일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선보인 팝업 ‘드라이브 투 티스테이션’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자동차 문화’ 케어하는 한국타이어, ‘드라이브’ 통해 시장 키운다

백화점 1층 광장 팝업존 외부에 ‘드라이브’와 ‘티스테이션’ 브랜딩 요소를 입힌 6개 대형 기둥을 설치하고, 내부에는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Ventus)’,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브랜드 ‘윈터 아이셉트’, ‘다이나프로’, ‘웨더플렉스’ 등 핵심 브랜드 라인업 제품군 5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자동차 문화’ 케어하는 한국타이어, ‘드라이브’ 통해 시장 키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올해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이동’ 메시지 기반으로, 브랜드 프리미엄 위상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일례로 이번 팝업을 비롯해 지난 10월엔 자동차 페스티벌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에 참가해 ‘부가티 시론’, ‘포드GT’ 등 하이퍼카 전시에 나서며 국내 모터 컬처 저변 확대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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