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은 없으니까’ 송승하, 그대 이름은 바람바람바람!

입력 : 2025.12.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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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신예 송승하가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극중 이일리(진서연 분)의 남자 엄종도(문유강 분)를 뺏으며 똘끼충만한 매력을 선보인바 있다.

이번 8화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우연히 마주친 진서연을 보고 옆자리에 당당히 앉으며,“그냥 여기 앉자! 괜찮죠? 저희 여기 앉아두?”라며 진서연을 당황케 했다.

이어 “일침언니 부편님 아이디어예요? 이래서 내가 부편님을 짤르지를 못하겠다니까?”라며, 진서연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후 종도역의 문유강은 화장실 복도에서 마주친 진서연과 허준석에게 망신을 당한 후 송승하와 함께 자리를 떳다.

배우 송승하는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에서 극중 최소영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H매거진 회장의 막내딸이자 100만 팔로어의 인플루언서로 영앤리치 삶의 표본이 되는 인물로 극중 이일리가 부편집장으로 있는 잡지사의 대표를 맡으며 진서연과 앙숙으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인생에서 가장 불안하고 혼란한 시기로 꼽는 제2의 사춘기 불혹에 직면한 세 친구가 다시 한번 인생을 잘 살아 보고자 노력하는 ‘성장통’을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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