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2025 단독 공연 ‘데이지’ 13일 개최 확정!

입력 : 2025.12.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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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세권 라이브

숲세권 라이브

가수 송하예가 2025 단독 공연 ‘데이지’ 개최를 확정, 따뜻한 연말을 선물한다.

송하예는 오는 13일 숲세권 라이브에서 2025 단독 공연 ‘데이지’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숲세권 라이브 ‘Urban Tune Forest’와 공동으로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송하예의 감성적 음악 세계를 온전히 담아낼 무대다. 한 번 지고도 다시 피어나는 작은 꽃인 데이지에서 모티브를 얻은 이번 공연은 지친 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위로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최근 직접 작사·작곡한 신곡 ‘다시 만나면 안될까’로 진정성 있는 음악적 메시지를 전하며 큰 공감을 얻고 있는 송하예는 이번 단독 공연에서 자작곡을 선보이며 송하예 특유의 감성 보컬로 한층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

송하예는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진정성 있는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에 잔잔한 위로와 긍정의 힘을 더할 예정이다. 일상의 속도에서 잠시 벗어나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따뜻한 감정의 여운을 남기는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음악적 교감을 나눌 것으로 기대된다.

숲세권 라이브 ‘Urban Tune Forest’는 도시의 크리스마스 불빛 아래에서 조용히 사라져가는 숲, 그리고 그 숲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외되는 아이들을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매년 공연 수익 일부를 환경 단체 생명의 숲에 기부하고, 모금함을 통해 크리스마스에 소외된 아이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식료품 꾸러미를 선물하고 있다.

송하예 이번 공연 역시 수익금의 일부가 생명의 숲에 기부될 예정이며, 연말 팬들과 함께하는 연탄기부봉사를 통해 음악을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한다.

2025 송하예 단독 공연 ‘데이지’는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진행되며, 티켓은 오늘(3일) 오후 8시부터 공식 예매처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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