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BTS 뷔·최우식·박형식? 내 작품 크게 관심 없어보여” 농담

입력 : 2025.12.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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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JTBC 제공.

박서준. JTBC 제공.

JTBC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이 절친 모임인 ‘우가패밀리’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전했다.

4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 호텔에서는 JTBC 새 주말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임현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서준, 원지안이 참석했다.

박서준은 일명 ‘우가패밀리’의 멤버로 잘 알려져있다. ‘우가패밀리’는 방탄소년단 뷔, 박서준, 최우식, 박형식, 픽보이로 구성되어 있는 연예계 절친 모임으다.

이번 작품에 대한 절친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작품을 하게 되면 항상 친구들한테 얘기하는 편이긴 하다. 근데 다들 그렇게까지는 관심은 없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다만 박서준은 “그래도 막상 작품이 나오게 되면 다들 봐주고 피드백을 해준다”며 “친구들 반응이 아직까지는 예상이 안 되는데 내심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도를 기다리며’는 오는 6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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