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추성훈’
전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명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서열 4위(아조씨)가 3위(쿄로)를 온종일 보좌하는 하루 (ft.추씨패밀리 총출동)”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추성훈은 반려견 쿄로를 케어하기 위해 동물병원을 방문했다. 병원으로 향하던 중 제작진이 그의 스타일을 보며 “뉴욕의 마피아 보스 같다”라고 농담하자, 추성훈은 직접 이날의 착장을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추성훈은 “신발은 톰포드, 바지도 톰포드, 터틀넥도 톰포드, 가디건은 발망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명품 브랜드들로 구성된 ‘풀룩’을 밝혔다.
이어 선글라스를 벗어 상표를 확인한 그는 “이거는 구찌. 다 명품이다. 쿄로 목줄도 루이비통이다. 아 난리 났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추성훈은 쿄로를 안고 동물병원 안으로 들어가 쿄로의 진료를 받으며 하루 일과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