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시영, 1.9kg 미숙아 딸 출산 한 달 만에 전한 기쁜 소식

입력 : 2025.12.06 18:46 수정 : 2025.12.0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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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SNS 캡처

이시영 SNS 캡처

배우 이시영이 미숙아로 태어난 둘째 딸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에게 1.9kg로 와준 씩씩이가 드디어 3kg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둘째는 원래 이렇게 순해요? 잘 울지도 않고 항상 방긋방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은 곤희 잠든 둘째 딸에게 우유를 먹이며 엄마 미소를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시영은 딸의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는 지 집안 곳곳에서 딸에게 분유를 먹이며 애지중지하는 듯 했다. 이시영의 첫째 아들도 여동생을 소중하게 안고 있기도 했다.

이시영은 지난 3월 전남편과 이혼한 뒤 동의없이 배아 이식을 통해 임신해 지난달 4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시영은 예정에 없던 하혈로 20일 동안 병원 신세를 졌고 둘째 딸 씩씩이는 1.9kg 미숙아로 태어난 탓에 신생아 중환자실에 머물러야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3월 이혼한 뒤 현재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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