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노흥 (관광전문기자협회 회장, 건설교통신문 대표 · 향년 69세) 별세
관광전문신문협회 회장이자 건설교통신문 대표로 업계 발전을 위해 힘써온 故 양노흥 회장이 12월 6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장례는 대전 은하수공원장례식장에서 치러지며, 빈소는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9일(화) 09시 20분, 장지는 은하수공원 내 잔디장이다. 유가족으로는 배우자 허인화 씨, 아들 양효진 씨와 자부 강승희 씨, 손자 양선우, 양도겸 군이다.
故 양노흥 회장은 오랜 기간 교통·건설·관광 전문 언론 분야에서 활동하며 업계의 정보 기반을 확립하고, 전문지의 신뢰성과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관광전문신문협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회원들 간의 유대 강화와 함께 교통·건설·관광 산업 분야의 현안과 미래 과제를 꾸준히 조명해 업계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데 힘써왔다.
유가족 부인 허인화, 아들 양효진, 자부 강승희, 손자 양선우 · 양도겸. 별세 2025년 12월 7일(일) 오전. 발인 2025년 12월 9일(화) 오전 9시 20분. 빈소 은하수공원장례식장 5호 (세종특별자치시 정안세종로 1527). 빈소 044-850-1350. 장지 은하수 잔디장.